최주연 첼로 독주회
Cellist Joo Yeon Choi Recital
<classic & modern>


2017. 05. 22(월) 오후 8:00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주  최 : WCN
후  원 : 예원학교, 서울예고, 파리국립고등음악원(CNSMDP) 동문회
입장료 : 전석 30,000원 (대학생까지 50%할인)
문  의 : 더블유씨엔코리아(주) 02-2183-1292 www.wocu.net
예매처 : 인터파크 1544-1555

 


첼리스트 최주연 첫 음반 <Sonatas for Cello and Piano> 3월 20일 발매와 함께 5월 22일 예술의전당에서 독주회 개최 예정.

 

첼리스트 최주연이 오랜 기간 준비해온 앨범[첼로소나타]을 유럽의 DUX 레이블에서 2월 발매하고, 한국에서 오는 3월 20일 발매와 함께 5월 22일 예술의전당에서 독주회를 개최한다.

 

오랜기간 유럽에 거주하며 활동한 첼리스트 최주연은, 국내에는 지난 2015년 수원시립교향악단의 부수석으로 뽑히며 처음 이름을 알리고 최근 솔로이스트로서의 활동을 늘려가며 주목받고 있는 첼리스트이다.

 

이번 앨범은 그녀가 유럽에 거주하던 2014년에 폴란드 피아니스트 마렉 슬레저(Marek SZLEZER)와 함께 폴란드에서 녹음한 음반을 발매하는 것으로 베토벤, 쇼스타코비치, 그리고 류재준의 소나타 작품을 담았다.

 

첫번째 수록곡인 베토벤 첼로 소나타 4번은 많은 음반이 발매된 첼로 소나타 중 하나이지만, 그녀가 바라보는 섬세하고 따뜻한 베토벤을 보여주기 위한 선택한 작품으로 피아니스트 마렉 슬레저와의 기막힌 호흡이 눈에 띈다. 또한 첼리스트 최주연은 첼리스트 아르토 노라스(Arto Noras)의 제자로 유럽의 첼리스트의 계보를 잇고 있는데, 그녀의 쇼스타코비치 첼로 소나타에서는 발군이었던 첼리스트 아르토 노라스의 쇼스타코비치를 엿볼 수 있다.

 

이번 독주회에서 음반에 수록된 베토벤 곡을 연주할 예정이어서 클래식 애호가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으로 전해진다.

 

 

 

# Tracklist
L.v. Beethoven (1770-1827) - Cello Sonata in C major No.4, Op.102 No.1 (1815)
      Ⅰ. Andante – Allegro vivace
      Ⅱ. Adagio – Allegro vivace

 

D. Shostakovich (1906-1975) - Sonata for Cello and Piano in D minor, Op. 40
      Ⅰ. Allegro non troppo
      Ⅱ. Allegro
      Ⅲ. Largo
      Ⅳ. Allegro

 

Jeajoon Ryu (*1970) - Sonata for Cello and Piano No.1
      Ⅰ. Brezza
      Ⅱ. Romanticismo
      Ⅲ. Fuga
      Ⅳ. Finale

 


# 프로필
Cello 최주연
  첼리스트 최주연은 6세에 첼로를 시작하여 13세에 금호영재독주회로 데뷔하였다.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며 ‘예원, 예고를 빛낸 상’을 받았고, 재학 당시 김선주, 여미혜, 지진경, 양성원 교수를 사사하였다. 서울예고 졸업과 동시에 프랑스 파리국립고등음악원(CNSMDP)에 입학하여 Philippe Muller의 제자가 되었다. 파리국립고등음악원에서 최우수성적으로 학사(Licence)와 석사(Master) 학위를 받았으며, 석사논문 또한 최우수성적을 받았다. 그 후 독일 함부르크국립음악대학의 최고 연주자 과정을 최연소로 입학하였고, 세계적인 거장 Arto Noras의 제자가 되었다. 세 차례의 졸업 연주에서 심사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최고점수를 받으며, 함부르크국립음악대학을 졸업하였다.

 

파리국립고등음악원 재학 당시 TARAZZI재단의 장학생으로, 독일 함부르크국립음악대학의 ‘DAAD(독일정부학술교류원)’ 장학생으로 선발되었고,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아 이탈리아 명기인 Vincenzo Postiglione 악기를 무상으로 후원받기도 하였다. 대한민국 청소년음악콩쿨, 서울 실내악청소년콩쿨, 스트라드콩쿨, 음악춘추콩쿨, 음악저널콩쿨, 한국일보콩쿨, 한미콩쿨, Elise Meyer competition 등 국내외 다수 콩쿨에서 대상, 1등 및 입상하였다. 뛰어난 연주를 통해 호평을 받아 프랑스에서 'Melomannes Cote Sud' 스페셜 상을 수상하였다.

 

 최주연은 솔리스트로서 서울 심포니 오케스트라, 로얄심포니 오케스트라, 함부르크 페스티발 오케스트라, 브르타뉴 심포니 오케스트라, 함부르크 융에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였으며, 프랑스 방송 교향악단과 L'ensemble intercontemporain등 세계적인 음악단체와 수차례 연주하기도 하였다.

 

Prades에서 열리는 Pablo Casals Festival에서 Ivan Monighetti, Frans Helmerson, Arto Noras, Philippe Muller와 함께 연주하여 주목을 끌었으며, Francois Salque, Emmenuel Gaugue, Frederic Lodeon 등과 함께 첼로앙상블 프랑스 전국 투어 연주를 하였고, 또한 전설적인 거장 Andre Navarra를 기리는 연주에서 Philippe Muller, Roland Pidoux와 함께 연주하기도 하였다. 예술의전당, 세종문화회관, 호암아트홀, 통영국제음악제, 진주이상근국제음악제, 파리 UNESCO, 파리 한국 문화원, 독일 Lions Club, 프랑스 Hossegor 시청, 프랑스 Biarritz 시청, Laeiszhalle in Hamburg, Conservatoire de la Roche-sur-Yon, Salle Pleyel, Cite de la musique, Musee de la marine, Les invalides, Notre dame de Paris, Galerie Royales Saint-Hubert, 독일 Museum fur Kunst und Gewerbe in Hamburg, Kronberg Academy, Maurice Ravel Academy, Mendelssohn Academy, Rutesheim Cello Festival, Cervo Music Festival, Festival Monsieur Haydn 등 국내외의 유명 콘서트홀과 페스티발에 초청 및 연주하였다.


파리국립고등음악원 재학 중 Quatuor Rhapsody를 창단하여 실내악과정을 이수하고 Sulem Quartet의 멤버인 Jean Sulem을 사사하며, 유럽의 여러 도시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쳤다. 또한 피아노 트리오 'TriÔnar 의 첼리스트로 활동하며 한불수교 130주년을 맞아 파리 Cite Universitaire, 한국 금호아트홀연세 등에서 연주하며 다양한 예술가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2015년 6월 귀국과 동시에 유중아트센터의 상주 아티스트로 발탁되어 후원을 받았고, 같은 해 11월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린 귀국독주회는 각종 언론사의 호평을 받으며 실력을 입증하였다. 광주 금호아트홀 초청독주회, 부산국제음악아카데미 기획연주(서울, 부산) 예술의 전당에서의 KF 한국국제교류재단 한국 이태리 수교음악회, 파리 Salon Misia 독주회 등을 통해 끊임없는 음악활동을 하고 있는 동시에 그녀의 음반 ‘Cello Sonatas'가 유럽의 메이저 음반회사인 DUX에서 발매되었다.

 

현재 수원시립교향악단의 부수석을 역임하며, 한세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Piano 김가람
· 선화예술학교 수석입학, 재학 중 도불
· 프랑스 파리 시립음악원 전문연주자(Perfectionnement)과정 졸업
· 영국 왕립음악원 Erasmus장학생
· 프랑스 파리 국립 고등음악원 우등입학, 피아노및 실내악과 최고연주자 과정 졸업
· 프랑스 Ile de France국제콩쿨 영아티스트 부문 1위
· 프랑스 Rencontre de piano국제콩쿨 2위
· 프랑스 파리 시청 후원 초청 독주회 데뷔(15세)
· 프랑스 니스 국제 아카데미 페스티발, 일본 키리시마 국제 음악 페스티발, 진주 이상근 음악제,
  금호아트홀 기획공연 현대음악가 시리즈, 파리 Cite internationale universitaire, Salle Gaveau,
  Salle Cortot, Theatre de Mogador, 런던 Yamaha hall 외 다수 초청 독주회 및 실내악 연주
· FM93.1 'KBS음악실 초대석' , '클래식 오딧세이' 출연 
· KBS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특별출연
· 네팔 히말라야 해발 5416m 정상 피아노 콘서트 성공, 세계기록보유

 

 


# 공연 프로그램
▶ Classic
* Ludwig van Beethoven 
  Sonata Op.102 No.1 in C Major for Piano and Cello

* Franz (Peter) Schubert
  'Arpeggione' Sonata in a minor for Cello and Piano

 

- Intermmission

 

▶ Modern
* Alfred Schnittke
  Sonata No.1 (1978) for Cello and Piano

* Benjamin Britten
  Sonata Op.65 in C Major for Cello and Piano

 

* 프로그램은 사정 상 변경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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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위드엔터테인먼트 기획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