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노 홍혜란 & 찰스 스펜서 가곡의 밤
Sop. Haeran Hong & Charles Spencer Liederabend


2016. 11. 08(화) 오후 8:00 금호아트홀 연세
주  최 : WCN
주  관 : 더블유씨엔코리아(주)
입장료 : VIP석 50,000원 / R석 30,000원
문  의 : 더블유씨엔코리아(주) 02-2183-1278
www.wocu.net
예매처 : SAC티켓 02-580-1300

 


# 기획의도
  World Culture Networks (이하 WCN, 대표 송효숙)은 전 세계 28개국에 네트워크를 갖춘 문화예술기획사로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고 문화를 통하여 가치 있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2012년 설립 되었습니다. 유럽의 심장, 음악의 도시 비엔나에 본사를 두고 있는 WCN(더블유씨엔)은 자체 네트워크 및 세계적인 매니지먼트 회사들과의 공조를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음악가들을 초빙하여 차별화된 공연기획의 장을 펼쳐왔으며, 한국의 재능 있는 신인 음악가들을 발굴하여 국제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를 통하여 젊은 음악가들의 꿈을 실현시키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21세기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있어 문화 예술은 인류를 하나로 묶는 소통의 매개체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WCN(더블유씨엔)은 유럽과 한국을 잇는 문화예술 네트워크의 선두주자로의 사명감을 갖고 문화예술계에 공헌하는 회사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 프로필
* 피아니스트 찰스 스펜서(Charles Spencer)
찰스 스펜서는 영국 출신의 피아니스트이다. 영국의 로얄 아카데미와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를 전액 장학금을 받고 졸업하였다.

세계적인 메조 소프라노 Christa Ludwig와 함께 12년 동안 전속 반주자로 연주를 하였으며, Gundula Janowitz, Peter Schreier, Marjana Lipovsek, Jessye Norman, Thomas Quasthoff, Andreas Schmidt, Wolfgang Holzmair, Ulf Baestlein, Bernarda Fink, Ildiko Raimondi, Elena Garanca, Peter Seiffert, Petra-Maria Schnitzer, Paul-Armin Edelmann, Chen Reiss, Iris Vermillion, Rainer Trost, Christiane Oelze, Vesselina Kasarova 그리고 Florian Boesch.와 연주하였다.

1999년부터 빈 국립음대 교수로 재직중이며, 영국 로얄 아카데미 초청 교수로도 활약 중이다.

 

음반 리스트:
Rossini Canzone with Cecilia Bartoli (Decca)
Verdi Canzone with Ramon Vargas (Capriccio)
Liszt and Mahler Lieder with Anne Schwanewilms (Onyx)
Mahler Lieder with Wolfgang Holzmair (Onyx)
Schubert: Winterreise with Thomas Quasthoff (BMG)
Schubert: Ballads with Thomas Quasthoff (BMG)
Brahms Lieder with Marjana Lipovsek (Sony)
Brahms: Die schoene Magelone with Michael Volle (Ars Musici)
Farewell to Salzburg with Christa Ludwig (BMG)
A tribute to Vienna with Christa Ludwig (BMG)
영상: Lieder Recital and Schuberts Winterreise with Christa Ludwig
예정 음반: Liebe, Trauer und Trost with Rainer Trost (Capriccio)
Bellini, Rossini and Donizetti Canzone with Emanuele D‘Aguanno
Nostalgia with Stephanie Houtzeel (Capriccio)
Brahms: Die schöne Magelone with Paul-Armin Edelmann (Capriccio)

 


* 소프라노 홍혜란(Haeran Hong)
소프라노 홍혜란은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진학하여 최상호 교수에게 사사를 받았고 이후 도미하여 Juilliard Music School 대학원 석사 및 최고 연주자 과정인 Artist Diploma in Opera Studies 과정을 졸업 하였다. 홍혜란은 Juilliard Music School 재학 중 포페아의 대관식의 타이틀 롤 등을 맡으며 NY Times 로부터 “훌륭한 신예들 중 가장 뛰어난 신예는 빛나는 목소리”라는 찬사를 받았고,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에 발탁되어 맥베스의 왕관쓴 아이역으로 데뷔후 파르지팔과 그림자없는 여인에 출연 및 팔스타프의 난네따역, 베르테르 의 소피역, 수녀들의 대화의 Soeur Constance역, 가면무도회의 오스카역 등의 커버 캐스팅을 맡았다.

 

2011년 홍혜란은 아시아인 최초로 벨기에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성악 부분 우승을 수상하며 세계무대의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고 미국, 벨기에, 브라질, 룩셈 부르크, 등의 무대에 초청되어 10여 회의 독창회를 성공리에 마치며 국제 무대에 데뷔 하였다. 또한 International Festival Echternach, Queen Paola Foundation, The Musical Olympus International Festival, Aspen Music Festival 등의 국제 유수의 음악 축제 무대에 초청되기도 하였으며 2013년엔 한미 동맹 60주년 기념 연주 독창자로 초청되어 뉴욕 링컨센터, 워싱턴 DC의 케네디 센터 등 순회 연주에 출연 하였다.

 

2014년엔 시애틀의 고음악 단체인 Pacific Music Works의 오페라 Semele에서 타이틀 롤을 맡아 Seattle Times로부터 “곡예적인 홍혜란의 음성은 공연을 절정으로 끌어올렸다”는 호평을 받았고 Mid America Production의 존 루터의 어린이 미사와 헨델의 메시아 독창자로 카네기 홀에 데뷔, 밀위키 심포니의 메시아에 소프라노 독창자로 출연, Priceton Festival의 피가로의 결혼에서 수잔나 역 출연, Hong Kong Philharmonic의 초청으로 지휘자 Harry Bicket 과 핸델의 밤 공연을 하였다.

 

2016년 3월부터 한국예술종합학교의 객원교수를 맡아 후학을 양성하고 있고 2016년12월 러시아 볼쇼이 극장 초청 독창회를 예정하고 있으며 현재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를 중심으로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오페라와 콘서트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 프로그램
George Frideric Händel (1685-1759)
Piangero la sorte mia from Giulio Cesare
Da tempeste il legno infranto from Giulio Cesare

Wolfgang Amadeus Mozart (1756-1791)
Ridente la calma
Als Luise die Briefe ihres ungetreuen Liebhabers verbrannte
Abendempfindung

Alexander von Zemlinsky (1871-1942)
„Walzer-Gesänge Op.6“
Liebe Schwalbe
Klagen ist der Mond gekommen
Fensterlein, nachts bist du zu
Ich geh‘ des Nachts
Blaues Sternlein
Briefchen schrieb ich

 

Intermission

 

Ermanno Wolf-Ferrari (1876-1948)
„Quattro Rispetti, Op.11“
Un verde praticello senza piante
Jo dei saluti vene mando mille
E tanto c‘è pericol ch‘io ti lasci
O sì che non sape vo sospirare

Francis Poulenc (1899-1963)
„Quatre Chansons pour Enfants, FP 75“
La tragique histoire du petit René
Nous voulons une petite soeur
Le petit garçon trop bien portant
Monsieur sans souci

Fernando Obradors (1897-1945)
El Vito
Del cabello mas sutil
Chiquitita la novia


Program is subject to change without any notice.
위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사전 공지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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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위드엔터테인먼트 기획팀